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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된 영화긴 하지만 명작 중 명작이지요

신하균 변희봉 투톱 주연의 영하 더게임

07년도 개봉작으로 총관객수는 1,479,859명이랍니다.

오늘은 이 영화의 줄거리 + 결말 해석을 해보려하는데요

우선 쿠키는 X 자그러면 줄거리 소개 가볼께요

[줄거리]

Round 1  피할 수 없는 달콤한 제안, 충격적인 내기

공원에서 사람들의 초상화를 그려주는 '거리'의 화가 민희도{신하균 분}는 '가난'그러나 러블리하는 연인 은아{이은성 분}와 함께라면 작은 일상마저 소중하다고 느끼는 평범한 청년. 어느 날, 그에게 정체불투명의 전화가 걸려온다. 그리고 비밀스럽고 거대한 저택으로 초대된 그에게 금융계의 대형 손이라 불리는 강회장{변희봉 분}은 거액이 걸린 일생 일대의 내기를 제안해요. 그의 무모한 제안에 흔들리던 희도는 '결국', 러블리하는 사람과 행복했던 본인에 평범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회장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인생을 건 최대의 도박을 출발해요.




Round 2  단 한번의 게임으로 전체 것이 달라졌다

가난'한 '거리'의 화가 민희도와 금융계의 <전설>적 대부 강회장. 단 한번의 위험한 게임으로 그들의 인생은 완벽히 뒤바뀌게 되는데요. 한 순간에 본인에 송두리째나 마찬가지인 젊음과 몸을 송두리째 빼앗겨 버린 희도, 그리고 부와 명예뿐만 아니라 한 청년의 전체 것인 젊음과 몸까지 갖게 된 회장방식. 전체 것을 잃고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희도는 삼촌 태석{손현주 분}의 도움을 받아 회장의 부인이었던 혜린{이혜영 분}을 찾아가지요. 그리고 그녀는 희도에게 뒤바뀐 운명을 되찾을 방식을 제시하는데.. 

Round 3  마지막, 목숨을 건 승부를 출발해요.

전체 것을 되돌리기 위해 다시 한번 위험한 게임을 준비하는 희도. 그는 강회장의 몸을 가지고 다시 한번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기 위해 음모를 꾸민다. 과연 마지막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?




극이 결말로 치닫을 수 록 쫄깃함 업업...
더게임의 결말입니다.
이번 결말은 해석이 여러개가 나뉘는데요



대부분 첫번째 결말이 맞는것 같다라는게 대부분이지요~
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^^ (열린결말인만큼 생각은 자유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