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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도끼의 전 소속사 일리네어레코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이곳은 음반 및 음원, 기획제작 등 녹음시설 운영업체인데요

기업구분 : 중소기업

대표자 : 신동갑

설립일 : 2014년 1월 10일

매출액 : 10억 ~ 50억 미만으로 알려져있습니다.

평균연봉 : 5,000 ~ 7,000만원으로

나름 고액연봉으로 알려져있네요

아티스트는 원래는 3명이었죠




더콰이엇, 도끼, 빈지노




하지만 도끼가 이번에 일리네어를 나가면서

더콰이엇 빈지노만 남게되었습니다.


그들의 행보가 어떻게 이어질지...만남 끝 헤어짐은 새로운 시작이란

말이있죠 늘 행운이 따르길...